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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킹' 김형성, 김형성배 주니어 골프대회 개최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정아름 기자] 프로골퍼 김형성(37 현대자동차)이 자신의 이름을 건 주니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프로골퍼 김형성의 매니지먼트사인 S&B컴퍼니는 24일 "김형성이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경기도 용인 한화플라자CC에서 '김형성배 제31회 경기도 종합선수권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 골프의 미래인 주니어 골프

[줌인]9위 한화 지금은 '내 탓이오' 외칠때다
◇한화 이글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지난 21일 잠실 두산베어스전에서 6대9로 졌다. 침울한 한화 선수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7.07.21/ 한화 이글스가 속절없는 6연패에 빠지며 9위로 내려 앉았다. 덕아웃 분위기는 침울하고, 이기고 있어도 언제 역전당할지 모른다는

'본머스서 새 도전' 데포, 러시아 WC 내다본다
(베스트 일레븐)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월드컵을 향한 열망은 여전한가보다.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인 저메인 데포도 본머스 이적을 통해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기를 갈망하고 있다. 지난 시즌 선덜랜드 소속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15골 2도움을 올리며 득점 10걸에 올랐던 데포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자유계약 신분으로 본머스에 둥

강원 쯔엉, 베트남 AFC U-23 본선 진출 견인
[스포탈코리아] 홍의택 기자= 쯔엉이 베트남 대표팀의 AFC U-23 축구 선수권 대회 본선 진출을 이끌었다. 쯔엉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9시 베트남 호찌민시 통낫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AFC(아시아축구연맹) U-23 축구선수권 대회 지역 예선 I조 3차전 대한민국과 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43분까지 88분을 소화했다.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와이드먼 "난 여전히 세계 최고. 도망자 비스핑, 나와 싸우자"
[스포티비뉴스=백상원 기자] 전 미들급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은 지난 23일(이하 한국 시간) UFC 온 폭스 25 메인이벤트에서 켈빈 가스텔럼에게 3라운드 3분 45초 암트라이앵글초크로 이겼다. 와이드먼은 루크 락홀드, 요엘 로메로, 게가드 무사시에게 지며 3연패의 늪에 빠져 있었다. 이번 승리는 2015년 5월 UFC 187에서 비토 벨포트에게 이

'인간 대표' 펠프스, 특수 수영복 입고도 상어와 맞대결서 패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32)도 '바다의 왕자' 상어를 이길 수는 없었다. 24일(한국시간) 디스커버리채널은 전 세계의 관심을 끈 '펠프스 vs 상어' 프로그램을 통해 결과를 공개했다. 펠프스는 상어 3마리와 대결에서 1승 2패로 선전했다. 시청자들은 펠프스와 상어가 나란히 헤엄치는 장면을 상상했지만, 안전 문제로

즈베레프, 새 코치에 전 세계 1위 페레로 영입
[테니스코리아= 박준용 기자]지난 7월 22일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11위)가 전 세계 1위 후안 카를로스 페레로(스페인)를 새 코치로 영입한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코치로 활동한 즈베레프의 아버지 알렉산더는 변함없이 즈베레프를 맡는다. 1997년 프로에 데뷔한 페레로는 커리어 통산 16차례 우승했고 2003년 프랑스오픈에서는 자신의 처음이자 마지막

고양 오리온, 美 대표팀 코치 초빙 스킬트레이닝
타이론 엘리스 코치 [바스켓코리아 = 박정훈 기자]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가24일(월)부터 2주간 미국 농구국가대표팀 타이론 엘리스(Tyrone G.Ellis Jr) 코치를 초빙해 스킬트레이닝을 실시한다. 1977년 생인 타이론 엘리스 코치는 2012년 NBA G리그 어시스턴트 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2016년부터 NBA의 하부리그 

종합 엔터테인먼트 행사 '오버워치 썸머 히트' 성황리 마무리
오버워치 썸머 히트 행사장 [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한국 대표를 위해 마련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오버워치 썸머 히트(Summer Heat)’가 22일 3000여명의 팬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오버워치 썸머 히트는 22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마르시알의 드리블, 맨유에 페리시치가 정말 필요할까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마르시알은 페리시치가 맨유에 필요하지 않음을 증명했다." 앙토니 마르시알(2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활약이 고무적이다. 놀라운 드리블 돌파로 레알 마드리드의 수비진을 허수아비로 만든 마르시알의 재능은 분명 맨유가 바라는 모습이었다. 마르시알이 그간의 평가를 되돌릴 기회를 잡았다. 마르시알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

[라리가 POINT] 이적시장 막바지 '태풍의 눈'이 된 네이마르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MSN 라인`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네이마르(25, 바르셀로나)의 미래가 안개 속에 빠졌다. 파리 생제르망(PSG)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소식이 꾸준히 흘러나오고 있는 가운데,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적시장 초반 뜨거운 화두였다면, 이적시장 막바지에는 네이마르가 각종 매체의 헤드라인을 뜨겁게 달구

'오승환 1이닝 퍼펙트' STL는 2연패·루징시리즈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세인트루이스가 2연패에 빠졌다. 오승환은 추격조로 나서 1이닝 퍼펙트를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서 3-5로 패했다. 세인트루이스는 2연패에 빠지며 3연전을 루징시리즈로 마감했다. 시즌 4

[골드컵 리뷰] '로렌스 극적골' 자메이카, 멕시코 꺾고 결승행
[인터풋볼] 유지선 기자= 자메이카가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로렌스의 극적인 프리킥골에 힘입어 멕시코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자메이카는 2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로즈 보울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7 북중미 골드컵 준결승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결승행 티켓을 거머쥔 자메키아는 미국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하게 됐

[442.u23] 대표팀 멘트로 정리하는 베트남 열흘
[포포투=정재은(호치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AFC U-23 챔피언십 예선이 끝났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2 대표팀은 2승 1무를 거두며 I조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타이틀이 걸린 것도,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 등 굵직한 대회 진출 여부가 가려지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아시아에서 한국 축구가 가진 위상을 고려했을 때, 본선 진출 여

안세현·김서영, 한국女수영 새 역사 썼다
-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쾌거女접영100m·개인혼영200m한국선수 사상 첫 결승 레이스모두 한국新 … 내일 메달 도전박태환은 자유형 400m ‘4위’ ‘마린보이’ 박태환(28·인천시청)을 이을 스타를 찾지 못해 침체에 빠졌던 한국 수영이 새로운 부흥기를 맞고 있다. 한국 여자수영의 간판 안세현(22·SK텔레콤)과 김서영(23·경북도청)이 24일 오전(한국시

선동렬 신임 감독에게 보내는 김인식 특보의 애정어린 당부
WBC 대표팀의 김인식 감독과 선동열 투수 코치가 19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연습 경기에서 0-1로 뒤진 5회 장시환을 차우찬으로 교체하며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2017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은 지난 12일 오키나와에 입성해 훈련을 소화해왔으며, 이날 요미우리와의 연

'휴식이 독 됐나' 잘 나가던 KIA, 식어버린 방망이 고민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전반기 막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불방망이'를 자랑했던 KIA 타이거즈. 하지만 올스타 휴식기가 지난 이후 후반기에는 이같은 화력이 나오지 않고 있다. KIA는 지난주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6경기에서 2승4패를 기록했다. 주중 3연전에서는 넥센 히어로즈에게 2승1패로 우위를 점했지만, 홈에서 롯데 자이언

팬 사랑에 감동 여자배구 선수들 "대박 응원 완전 짱"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배구팬들은 모처럼 한국에서 열린 국제 여자배구 경기에 열렬히 환호했고, 대표팀 선수들은 승리로 화답했다. 여자배구 대표팀은 21~23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7 그랑프리 세계여자배구대회 3주차 경기에서 카자흐스탄, 콜롬비아, 폴란드를 잇달아 꺾고 2그룹 1위로 결선(4강)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에는 비시즌 기간

국수산맥배에 박정환·신진서·이세돌 최강전력 출격
‘국수(國手)의 고장’ 전라남도에서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의 네 번째 무대가 펼쳐진다. 전남은 우리나라 ‘국수’의 계보를 잇는 김인(강진) 조훈현(영암) 이세돌(신안) 9단을 배출한 바둑의 고장이다. 한 시대를 풍미한 최고의 프로를 일컫는 ‘국수’를 전남보다 많이 배출한 고장은 없다. 이 때문에 바둑에 대한 지역민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 2008년 세워진 ‘

'기대이상 박세혁' 두산, 양의지 없는 안방을 버틴 힘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주전 포수의 이탈은 팀에게는 엄청난 마이너스 요소다. 그 포수가 양의지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두산은 양의지 없이도 최근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박세혁(27)이 양의지의 공백을 최소화했기 때문이다. 두산에게 지난달 25일 롯데전은 악몽 같은 경기였다. 경기 중 양의지와 민병헌이 나란히 사구를 맞으면서 손가락 부상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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